박지현 공동선대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故 이예람 중사 특검법’ 이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는 발언을 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