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눈가 적신 박지현 "모두 마음 아파 슬퍼하고 분노, 진상규명 촉구해야" 임한별 기자 2022.04.06 | 11:08:2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박지현 공동선대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故 이예람 중사 특검법’ 이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는 발언을 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주요뉴스 이재명 대통령 "한국형 인큐텔 설립…팔란티어와 경쟁할 혁신기업 육성"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1% '취임 후 최저'…민주당 41%·국힘 27% 이재명 대통령, 해병대서 10발 사격…"징집병 최소화, 선택적 모병제" '재산 254억' 한성숙 놓고 국힘 "다주택 마귀" vs 민주 "쓸모있는 인재" 가족 얘기에 울컥한 한성숙…국힘 "부동산 특혜" 민주당 "히딩크처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