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 증시와 유가가 이틀 연속 동반 하락했다.
6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44.67포인트(0.42%) 내린 3만4496.51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43.97포인트(0.97%) 밀려 4481.15로 체결됐다.
나스닥은 315.35포인트(2.22%) 하락해 1만3888.82로 거래를 마쳤다.
유가도 내렸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5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5.6% 하락해 배럴당 96.23달러를, 북해 브렌트유 6월물은 5.22% 내려 배럴당 1041.07달러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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