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코스라 아이들 픽업 전에 혼자서 사색을 즐겼던 곳이 있었어요. 운이 좋아 날 좋으면 또렷하게 보이는 산방산 그리고 서귀포에서 바라보는 어여쁜 한라산 형제섬, 마라도, 가파도까지 숨막히게 아름다워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주도 여행을 즐기고 있는 서하얀이 담겼다. 그는 약 160만원에 달하는 명품 브랜드 B사의 옷을 입고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부린 채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다.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 슬하에 아들 5명을 두고 있다.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