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과 경찰에 따르면 A씨(52)는 전기 케이블 철거작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10여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같은날 오전 11시쯤에는 광양제철소 내에서 급유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직원 B씨(68)가 중장비에 부딪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중장비가 후진하면서 B씨를 덮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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