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rning hike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반려견들과 함께 산책 중인 모습이다. 다니엘 헤니는 회색 후드 티셔츠에 검정색 반바지와 운동화 차림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일상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캡 모자를 거꾸로 써서 장꾸미를 더했다.
특히 그는 남다른 피지컬과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여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무드를 자아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아마존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판타지 드라마 '휠 오브 타임'에서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