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방탄소년단 뷔와 배우 강동원, 한국계 디자이너 에바 초우, 테레사 강이 어깨동무를 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스베이거스'(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를 공연중이다. 오는 15·16일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강동원은 미국 대형 에이전시 CAA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강동원의 할리우드 데뷔작은 스콧 만 감독의 재난 영화 '쓰나미 LA'로 알려졌다. '쓰나미 LA'는 영화 제목 그대로 LA를 배경으로 한 재난 영화로, 강동원이 맡은 역할은 서퍼이자 정의로운 시민 역할로 알려졌다. 강동원은 CJ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브로커'도 이번 연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