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철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이 주인되는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지방자치 경험과 4년간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역구에서 시민 여러분들의 삶을 바꿔 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지역의 많은 현안들을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며 해결했던 경험들로 지난 4년을 가득 채웠다"며 "모든 답은 늘 현장(사람)에 있다는 소신으로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공약으로는 ▲주민이 주인되는 지방자치 실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정책 실현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도시환경 조성 ▲사람중심의 문화,예술의 도시 조성 ▲지역 문화와 연계한 관광인프라 구축 등 더불어 잘 살고 행복한 광주 실현을 위한 5대 비전을 제시했다.
이정철 예비후보는 벤처기업가로 제 8대 광주광역시 북구의회에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안전도시위원회·의회운영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도시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탁월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2021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2022년 지방자치학회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이정철 예비후보는 벤처기업가로 제 8대 광주광역시 북구의회에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안전도시위원회·의회운영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도시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탁월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2021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2022년 지방자치학회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