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0.9포인트(0.26%) 하락한 3만4630.27을 기록 중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대비 25.6포인트(0.57%) 하락한 4462.64에,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 종합 지수는 163.7포인트(1.19%) 하락한 1만3547.293을 가리켰다.
미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입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인플레이션 자료 공개를 앞두고 국채 수익률이 급등하면서 고성장주에 의해 하락세로 출발했다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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