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일제히 내리고 국제유가도 급락했다.
11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389.00포인트(1.12%) 하락한 3만4225.00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75.50포인트(1.68%) 밀려 4408.25로 체결됐다.


나스닥은 325.25포인트(2.27%) 내려 1만4002.00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가는 4% 급락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5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4.04% 내려 배럴당 94.29달러를, 북해 브렌트유 6월물은 4.18% 하락해 배럴당 98.48달러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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