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가 울산에 1810억원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신축공사를 계약했다고 밝혔다. / CI제공=한라
한라는 강한종합개발과 1810억원 규모의 울산 역세권지구 S2 주거형 오피스텔 신축공사를 계약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공사 수주 금액은 2021년 매출 대비 12.2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착공 후 34개월이다. 강한종합개발이 시행하고 한라가 시공을 맡았다.

해당 사업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1681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17층의 오피스텔 602실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