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무너진 골목상권을 부흥시키고, 소상공인이 활력을 되찾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상공인에게 확실한 행복을 드리겠다'는 내용의 첫 번째 소확행 공약을 발표했다.
골목경제가 살아있는 활기찬 소상공인 중심 도시를 만들기 위해 ▲소상공인 활력 지원센터를 설립 ▲다양한 전문가 교육과 컨설팅 ▲각종 디딤돌 프로그램 구성 ▲지역금융 연계 등 온·오프라인 경영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금융회사 출신인 점을 부각하며 "현 시점 지역경제를 회복하는데 가장 적합한 후보는 김이강"이라며 "코로나 위기로 어려워진 부분을 극복할 지원책 마련에 중점을 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금융회사 출신인 점을 부각하며 "현 시점 지역경제를 회복하는데 가장 적합한 후보는 김이강"이라며 "코로나 위기로 어려워진 부분을 극복할 지원책 마련에 중점을 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 초대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대외협력관, 광주광역시 정무특별보좌관 및 대변인 등을 지낸 '젊고 참신한 새 일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