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검수완박 법안 당론 채택…4월 국회 처리(상보)김태욱 기자2022.04.12 | 18:17:08가-100%가+더불어민주당이 12일 오후 정책의원총회에서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을 내용으로 하는 검찰개혁 법안을 이번달 국회에서 처리키로 당론을 확정했다. 사진은 윤호중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임한별 기자더불어민주당이 12일 정책의원총회에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을 내용으로 하는 검찰개혁 법안을 이번달 국회에서 처리키로 당론을 확정했다.민주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 의원총회에서 검찰·언론개혁 법안을 당론으로 추인했다.민주당은 검찰의 수사권을 분리하고 기소권만 남기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및 검찰청법 개정안 등 관련 법안의 이번달 임시국회 처리를 목표로 법안 심사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주요뉴스"해킹 천재도 평범해지는 한국군…기술부대 만들고 10만 과학병 육성""청년 정치인 키워 세대교체해야"…김민석 민주당의 총선·대선 승리 조건"신선했다" "시간 짧아 아쉬워"…국회 달군 K방산 숙의 토론회이준곤 교수 "K방산 지속 성장하려면 현지화·전략적 M&A 나서야"이상언 시대 국장 "병역특례, 분산 아닌 집적해야…기술부대 만들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