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송지효는 김종국 어머니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송지효는 “종국 오빠와 어머님과 우연히 같은 비행기를 타게 됐는데, 당시 비행기 창문이 덜 닫힌 사고가 있었다”며 “종국 오빠가 자고 있길래, 오빠를 대신해 놀란 어머님을 진정시켜 드렸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 역시 “사실 쉬운 인연은 아니다”라며 송지효가 어머님에게 각별한 사랑받는 이유를 직접 밝혔다는 후문.
송지효는 결혼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지 않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마흔이 넘어가니까 어머니가 결혼 이야기를 아예 안 하시더라. 너무 편하다”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송지효는 남다른 이상형을 공개했는데, “손을 잘 닦는 사람이 좋다”, “또 어른들에게 예의 바르게 잘하는 사람이 좋더라”라고 솔직하게 밝혀 공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