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머니S가 주최한 ‘제2회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 증권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하나금융투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다양한 부문에서 성장세를 이어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먼저 적극적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사회 부문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하나금융투자는 헌혈·의류 기부 캠페인(Fall in 옷장 등)을 통해 언택트 방식의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사랑나눔 행복 더하기’ 캠페인을 실시하며 아동·청소년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섰다. 

소비자 리스크관리위원회를 신설하고 금융소비자보호내부통제 규정 등 관련 규정을 제정 및 정비하며 소비자보호 강화에도 집중했다. 

플라스틱 사용절감과 친환경 제품 사용 등 환경보호를 위한 생활 속 실천도 이어졌다. 하나금융투자는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업무용 차량 전기차로 교체 ▲전직원 친환경 텀블러·마스크 사용 ▲환경부의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도 참여했다. 

하나금융투자는 ESG금융 확대를 위해 ESG기업에 투자하는 증여랩 출시, ESG 채권·탄소배출권 ESG인덱스 기초 파생결합 증권을 발행하고 신재생 에너지, 폐기물 분야 등 친환경에너지 산업 투자에도 집중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강화를 위한 관련 정책 마련도 눈길을 끈다. 하나금융투자는 지속가능 경영위원회 신설 및 관련규정, 지속가능금융 프레임워크를 제정했다. 

글로벌 ESG스탠다드 확립을 위해 UN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UNEP FI) 가입, 책임은행원칙(PRB)을 채택했다. 이외에도 ESG를 반영한 포트폴리오 평가방법 수립, 각종 ESG 설명회 및 워크샵 참석 등을 통한ESG평가 정책방향에 대한 이해도 제고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올해 하나금융투자는 금융을 통한 사회적 기여를 위해 ESG경영을 이어가겠다는 목표다. ESG를 반영한 리스크관리 고도화 및 투자심사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사회 다양한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