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상혁(38)이 또 다시 의미심장한 글을 SNS에 올려 시선이 쏠린다./사진=장동규 기자, 김상혁 인스타그램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의미심장한 저격글을 남겼다. 김상혁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오토바이 옆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쓸 데 없는 곳에 신경 쓸 시간 없다", "어스레기들(어설픈 쓰레기)한테 여력 낭비는 더이상 안해요"라고 적었다.
김상혁은 "얼레벌레 알게 된 인스턴트 인연들", "내 가족 내 주변 챙기기도 바쁘다"고도 덧붙였다.
앞서 김상혁은 지난 15일에도 "일하라고 주변 소개시켜주니까 집적대서 사귀고 양다리 치며 걸리면 갈아타고 뜯어내고 제비짓 하더니, 심지어 없는 사실로 허세만 부리는 게 역겹기만 하다", "거짓부렁으로 사기 치고 중간서 이간질하고 그말에 놀아나고 보는 눈 없어 눈 맞는 사람이 불쌍한가. 그 나물에 그 밥인가?"라는 저격 글을 올려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김상혁의 갑작스러운 저격글에 누구를 향한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글은 화제를 모으고 있지만 김상혁은 이후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아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