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사망자는 206명으로 5일 만에 200명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누적 사망자는 2만1873명으로 늘어났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833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8만1058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8만1043명, 해외 유입 15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675만5055명(해외유입 3만1681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만3191명 ▲부산 3130명 ▲대구 4030명 ▲인천 4098명 ▲광주 2806명 ▲대전 2859명 ▲울산 1852명 ▲세종 570명 ▲경기 2만431명 ▲강원 3169명 ▲충북 3054명 ▲충남 3845명 ▲전북 3347명 ▲전남 3826명 ▲경북 5021명 ▲경남 4625명 ▲제주 1189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3만7720명(서울 1만3191명, 인천 4098명, 경기 2만431명)으로 46.5%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만3338명으로 53.5%를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지난 16~22일) 10만7904명→ 9만2991명→ 4만7743명→ 11만8504명→ 11만1319명→ 9만867명→ 8만1058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는 9만2902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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