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경남 양산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 새 사저를 찾아 이사 과정을 살폈다. 사진은 이날 이사 과정을 살피는 김 여사. /사진=뉴스1(부산일보 제공)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경남 양산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 새 사저를 찾아 이사 과정을 살폈다.
지난 2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인근 주민들은 "매곡마을 등의 이삿짐을 옮기기 전 어디에 배치할지 위치를 가늠하는 것으로 보였다"고 전했다.

김 여사는 지난 19일 매곡마을 주민과의 작별 차담회를 열고 주민들과 인사를 나눈 바 있다. 차담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이날 "김 여사는 차담회에서 이사를 가서 섭섭하다고 마음을 전하셨고 참석 주민들 역시 같은 말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