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밤...♥ 느므느므 좋았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남편인 배우 인교진, 지인들과 함께 식당을 방문한 모습이다. 이날 그녀는 블랙 블라우스에 데님 팬츠를 입고 싱그러운 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소이현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20대 같은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