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그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21일 새하늘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찾아가 4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BBQ 관계자는 "아이들이 치킨을 좋아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아이들 모두가 먹을 수 있을 만큼의 후원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며 "전국 어디든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을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후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BQ는 지난해 12월 사단법인 희망등대와의 '2022년 대한민국 꿈과 희망 프로젝트 BBQ치킨릴레이 사회공헌사업 MOU'를 체결해 1월부터 52주간 매주 치킨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그룹홈(아동, 청소년 공동생활가정)과 아동복지센터 3곳에 최근 출시한 로제치킨과 크런치 버터치킨 60인분과 BBQ 상품권 80장을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