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스퀘어가 바이 투 언(Buy to Earn, B2E) 형식의 신 유통플랫폼을 다은달 초 론칭한다./사진=경남제약스퀘어


경남제약스퀘어가 바이 투 언(Buy to Earn, B2E) 형식의 신 유통플랫폼을 다은달 초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경남제약스퀘어가 준비하고 있는 유통플랫폼은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소비자들의 구매 및 활동 보상은 NFT로 지급해 쇼핑을 하면서 경제적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유통플랫폼이다.

경남제약스퀘어는 모회사 경남제약의 대표 제품인 '레모나'를 활용해 B2E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향후 자사 제품과 마스크 판매 및 타사 제품도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모회사 경남제약이 우선적으로 확보한 대형마트와 드럭스토어, 약국 등 1만2000여곳의 거래처와 유통망을 바탕으로 오프라인으로도 생태계를 넓혀 글로벌 신유통 플랫폼을 구축하면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B2E 신유통 플랫폼은 현재 마무리 작업 중으로 5월 초 론칭 예정"이라며 “기존 유통플랫폼에서 벗어난 신 유통플랫폼 오픈으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를 공략해 사업을 확장해 나가면서 온라인 유통 시장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사업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표출했다.

한편 경남제약스퀘어가 추진 중인 PFP 프로젝트도 순항 중이다. 세계적인 글로벌 PFP인 'BAYC' 5851번과 콜라보를 진행한 'LEMONG3D'는 지난 15일 커뮤니티 세일을 진행해 7초만에 완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