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간밤 뉴욕증시 훈풍에 장 초반 상승세다./사진=뉴스1


코스피가 간밤 뉴욕증시 훈풍에 장 초반 상승세다.

29일 오전 10시54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17포인트(0.83%) 오른 2689.66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47억원, 562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1358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2.80%) 화학(2.09%) 생물공학(2.04%) 문구류(1.97%) 등이 강세다.

간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614.46포인트(1.85%) 오른 3만 3916.39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역시 전날 대비 103.54포인트(2.47%) 오른 4287.50에 거래를 마쳤으며 나스닥 지수도 전날 대비 382.60포인트(3.06%) 오른 1만 2871.53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9.10포인트(1.02%) 상승한 901.32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588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가각 598억원, 23억원을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