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멤버 뷔가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톱10에 올랐다. /사진=하이프오디터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한국 남자 셀럽 최초로 '전세계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톱10'에 등극했다.

뷔는 지난달 30일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하이프오디터'의 '톱 1000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랭킹에서 한국 남자 셀럽 최초로 10위를 기록했다.


팔로워들의 활동과 질을 평가해 마케팅 영향력을 수치화하는 해당 차트에서 뷔는 한국 남자 연예인 최초로 톱10에 올랐을 뿐 아니라 아시아 남성 1위, 전세계 남성 셀럽 3위를 기록했다.

뷔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팔로워 수 증가 및 팔로워 활동이 전세계 1위, 최정상급이다.

100만, 1000만 팔로워 기네스 월드레코드 공식 인증 세계기록을 획득했고 2000만, 3000만, 4000만 팔로워까지 세계 최단 기록을 수립했다.


소셜 미디어 오디터업체 'Speakrj'에 따르면 4월30일 기준 뷔의 인스타그램 계정의 스폰서 포스트 추정 비용은 최고 78만2000달러, 한화 약 9억8700만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