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일 일그남] 'ㄷ'과 'ㅈ' 사이… 일기그리는남자 대표 일그남 1,249 2022.05.03 | 23:42: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최강욱 #화상회의 #동료의원 #성희롱 #발언 #논란 #농담 #오해 #유감 #당내 #보좌진모임 #합당한 #조치 #필요※일그남이 그리는 머니S 만평. 만평 내용은 머니S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요뉴스 '재산 254억' 한성숙 놓고 국힘 "다주택 마귀" vs 민주 "쓸모있는 인재" 이재명 대통령 "한국형 인큐텔 설립…팔란티어와 경쟁할 혁신기업 육성" "4류 정치가 1류 기업 팔 비틀어"…삼전 출신 고동진, 호남 반도체 공장 비판 오세훈, 장동혁 사퇴론 놓고…"원내서 해결, 중진 의원 역할해야" 가족 얘기에 울컥한 한성숙…국힘 "부동산 특혜" 민주당 "히딩크처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일기그리는남자 대표 일그남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