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트위터 계정을 오픈했다.
4일(이하 한국시각) 손흥민은 트위터에 " 저의 공식 트위터를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 이곳에서 더 즐겁고 행복한 소식들로 팬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글과 함께 미소를 보이며 활짝 웃는 사진도 올렸다. 4일 오전 8시 기준 손흥민의 글엔 '좋아요'가 17만개가 찍히고 리트윗이 1만개 되며 관심을 받았다.
이후 손흥민은 음성 메시지가 담긴 트위터 스포츠 게시글을 리트윗했다. 그는 영어로 "트위터에 가입해 흥분된다. 여러분에게 축구에 대한 모든 것과 취미 등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다. 팔로우해 달라"고 했다.
오는 8일 토트넘은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