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드링킹 요거트 '요플레 이지드링크'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요플레 이지드링크는 요플레에서 국내 최초로 출시하는 실온 보관이 가능한 드링킹 요거트다. 100도의 고온에서 65초 이상 살균 처리한 후 빛과 공기를 차단하는 멸균팩에 포장했다. 일반 냉장 요거트 제품에 비해 유통기한이 길고 실온에서도 신선하게 보관이 가능하다.
이번 제품은 90%의 풍부한 원유를 함유했다. 감미료, 색소, 향료 등 첨가물을 넣지 않아 진한 플레인 요거트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200ml의 가벼운 용량으로 휴대가 용이하여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농심이 서울 신당동 소재 유명 맛집 금돼지식당과 손잡고 면요리 간편식인 '금돼지식당 돼지김치찌개면'을 선보인다.
금돼지식당은 미슐랭 가이드 서울 빕 구르망에 4년 연속 선정된 돼지고기 전문점이다.
농심은 지난해 부대찌개면 등 면요리 간편식 3종을 출시한 바 있다. 유명 맛집과 연계한 레스토랑 간편식(RMR)으로 업그레이드해 관련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제품은 푹 끓인 김치로 맛을 낸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이 특징이다. 큼지막한 돼지고기와 부드러운 두부 등 건더기를 풍성하게 넣어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HDC그룹 계열사 내 유통 전문 기업인 HDC아이파크몰이 해외 유수의 아웃도어 브랜드를 공식 수입하는 호상사와 손잡고 아웃도어 캠핑 브랜드 '첨스'(CHUMS)의 국내 첫 매장을 선보였다.
아이파크몰 패션파크 5층에 위치한 첨스 매장에서는 인기 아이템인 캠핑용 컵과 멀티케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캠핑 장비들과 트렌디한 첨스 의류 등 총 4천여 종류의 상품을 직접 만나 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 단독 상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기존에 다양하게 접하지 못했던 첨스 의류 라인 상품들도 추가로 확장해 선보일 예정이다. 첨스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기념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채널을 활용한 이벤트와 라이브쇼핑 방송 등 온·오프라인 채널 연계 활동도 진행한다.
매일유업의 새로운 식물성 음료 브랜드 '어메이징 오트'가 카페 만월회와 함께 팝업스토어를 연다.
카페 만월회는 진한 음료 원액 베이스를 생산해 판매하는 카페 메뉴 전문 업체다. 간편한 음료 제조를 위해 카페 매장에 납품은 물론 개인 고객도 프리미엄 홈카페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원액 베이스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카페 만월회는 낭만적인 공간을 만들고자 보름달 뜨는 날 천재들의 모임 콘셉트로 론칭한 브랜드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홀스래디시 페퍼콘(Horseradish Peppercorn) 시리즈를 출시한다.
홀스래디시 페퍼콘 시리즈는 뉴욕의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사랑받는 홀스래디시(서양식 겨자무의 일종) 소스를 이즈니 크림 등의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해 쉐이크쉑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다.
신제품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녹인 블랙 앵거스 비프 패티 위에 바삭한 식감의 '머쉬룸&어니언 튀김', 쉐이크쉑이 자체 개발한 홀스래디시 페퍼콘 마요 소스를 올려 조화롭고 풍부한 식감과 다채로운 풍미를 즐길 수 있는 '홀스래디시 페퍼콘 버거' 등 3종이다.
아모레퍼시픽이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인 '용산 드래곤즈', '서울역쪽방상담소'와 함께 용산구 쪽방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고립에 놓인 쪽방촌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진행한 이번 활동을 통해 각 회원사에서 준비한 ▲칫솔 ▲치약 ▲샴푸 ▲라면 ▲간식 ▲면도기 등 3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이 전달됐다.
어버이날을 맞아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용산지사, 삼일회계법인, 삼일미래재단, 숙명여자대학교, 오리온재단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KT&G는 지난 3일 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양 환경 보호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KT&G는 해양 오염 실태조사와 해양 정화 등 기존 활동을 지속하면서 범위를 전국 해안가로 넓힌다.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확대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참여할 예정이다.
일정 구간의 해변을 입양해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반려해변 입양에도 나선다. KT&G는 올해 해안가 4곳을 반려해변으로 지정해 자발적으로 쓰레기 수거, 경관 개선 등이 목표다.
롯데칠성음료가 임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구현을 통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내벤처 프로그램의 5기 멤버를 최종 선발해 창업 지원에 나선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롯데칠성음료 사내 벤처는 도전적인 기업문화 조성과 함께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포착하고 기업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5기 사내 벤처 프로그램은 지난 1월부터 서류접수를 시작했으며 총 20개팀이 지원했다. 제안 사업에 대한 실현 가능성, 수익창출 가능성, 차별화, 지원자의 역량 등을 기준으로 각 팀이 준비한 사업 계획서를 실무부서 팀장과 경영진이 심사해 최종 2개팀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