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전남기초단체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결선투표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순천시장 경선에서 현 시장이 떨어지는 이변이 연출됐다. 순천시장 후보로 오하근 예비후보가 허석 현 순천시장을 누르고 민주당 순천시장 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장흥군수 후보에는 김성 전 군수가 곽태수 예비후보를 제쳤다.
완도군수 후보 경선은 현 신우철 완도군수가 김신 전 군의원을 제치고 더불어민주당 완도군수 후보로 결정됐다.
7일에는 무안과 담양, 여수, 강진군수 후보 결과가 발표된다. 호남정치1번지 목포시장 후보 경선은 안심번호 100%로 내일 하루 조사하고 8일 결과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