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올해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결과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한전KPS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올해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

6일 한전KPS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제5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2021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결과'를 의결하고 기관별 등급을 최종확정 발표했다.


한전KPS는 ▲전력그룹사 최초 KOSHA-MS 및 ISO 45001 인증 전사 획득 ▲협력회사 안전보건 지원 활동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최적화 플랫폼 구축 및 운영 ▲일일 유해위험 등급제 도입 및 운영 ▲교육교안 표준화 보급 ▲QR코드를 이용한 안전교육 교안 개발 및 보급을 통한 SNS 활용 안전문화 조성 등의 다양하고 현장 적용도가 높은 안전정책을 펼친 점에서 후한 평가를 받았다.

한전KPS 관계자는 "정부의 공공기관 안전강화 정책과 부합하는 안전관리활동 강화를 통해 2022년도 4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재해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