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8% 이상 폭락한 비트코인이 또 하락해 3만5000달러 대까지 떨어졌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전일 8% 이상 폭락한 비트코인이 또 떨어져 3만5000달러 대까지 급락했다.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공포로 미국 증시가 급락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비트코인은 7일(한국시각) 오전 7시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45% 하락한 3만5941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3만5000달러 대까지 하락한 것은 지난 2월24일 이후 처음이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70% 하락한 468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