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8% 이상 폭락한 비트코인이 또 떨어져 3만5000달러 대까지 급락했다.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공포로 미국 증시가 급락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비트코인은 7일(한국시각) 오전 7시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45% 하락한 3만5941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3만5000달러 대까지 하락한 것은 지난 2월24일 이후 처음이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70% 하락한 468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