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미인애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장미인애 인스타그램

배우 장미인애(38)가 올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미인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에 "안녕, 별똥이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미인애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장미인애는 화려한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불룩한 배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또 장미인애는 따로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없어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미인애는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레인보우 로망스' '복희 누나' '보고 싶다' 등에 출연했으나 2013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유죄를 받은 이후 2019년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