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 전문 브랜드 그린카는 간편결제 서비스 카카오페이를 도입하고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카카오페이 서비스 개시에 따라 진행되며 5만원 이상 결제하면 3000원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행사 참여 방법은 그린카 애플리케이션(앱) 내 차 대여 시 결제수단을 카카오페이로 선택하고 결제하면 자동 적용되며 오는 12~2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 1000명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그린카 관계자는 "신규 간편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 도입을 시작하며 고객들에게 이를 알리고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결제수단을 도입하는 등 고객 편의성 확대를 위한 서비스와 행사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