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8.4원 내린 1266.6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 주요 경제지표 개선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로 달러가 약세로 전환했다"며 "또한 상하이 봉쇄 완화를 앞두고 위안화 약세 둔화 또한 원화 강세 영향을 주며 코스피에서 외국인 매수 유입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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