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그룹의 마케팅 계열사 섹타나인이 메타버스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섹타나인은 메타버스 XR(확장현실) 솔루션 스타트업 '하이퍼클라우드'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하이퍼클라우드는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솔루션 및 콘텐츠 개발 전문 업체다. 딥러닝, 융합센서 등 XR과 관련된 독자적 원천 기술 및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섹타나인은 이번 투자를 통해 하이퍼클라우드와 AR 및 메타버스를 접목한 차세대 플랫폼을 개발한다. 이 플랫폼은 스마트폰 카메라 화면에 매장을 비추면 가상의 이미지를 합성해 동시에 보여주는 AR 기술이 적용된다.
섹타나인 관계자는 "몰입감 높은 실감형 콘텐츠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색다른 가상현실 체험이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매장에 고객 방문을 유도한다"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