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21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환영만찬 전 올림머리를 하고 등장했다.
김 여사는 올림머리를 하고 흰색 투피스 정장에 흰색장갑을 착용한 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영접했다. 김 여사는 이날 정상회담 환영 만찬 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만나 인사를 나눈 후 함께 전시를 관람했다. 앞서 김여사는 윤대통령의 취임식과 공식행사 등에서 단발머리를 유지해왔다.
한편 김 여사는 공식 환영 만찬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