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34분쯤 전북 진안군 주천면 대불리 1-2 일원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산림청은 산불진화헬기 3대와 산불진화 대원 39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산불 현장엔 초속 4.3m의 서남서풍이 불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신속하게 진화하고 있다"며 "진화 후 조사를 실시해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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