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회사진취재단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 부인인 정우영씨와 함께 투표를 하고 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는 오늘(27일)부터 내일(28일)까지 이틀간 전국 3천551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 첨부 신분증 중 하나를 가져오면 별도의 신고 없이 투표 참여가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진자 사전투표는 이틀 차인 28일에 한해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