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한국영상자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넥스트 그린 투-고'를 활용해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에 필요한 친환경 전력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문화소외지역에서 무료로 영화를 상영해 지역 및 계층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한국영상자료원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과 한국영상자료원은 친환경 이동식 에너지 저장소 '넥스트 그린 투-고'의 전력을 활용해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이날과 31일 양일간 통영시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에 친환경 전력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