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는 30일(현지시각) 현충일 격인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휴장했다.
미국은 매년 5월 마지막 주 월요일을 메모리얼 데이로 정하고 전몰자들을 추도하고 있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 뉴욕증시는 연휴를 앞두고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 27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75.77포인트(1.76%) 오른 3만3212.96,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00.40포인트(2.47%) 상승한 4158.2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90.48포인트(3.33%) 뛴 1만2131.13으로 거래를 마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