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4원 내린 1237.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위안화 절상 고시, 외국인 국내 증시 자금 유입에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며 "장중 1230원 중반대에서 등락을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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