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전국동시지방선거 초유의 관심사인 경기지사의 개표율이 10.7%까지 진행됐다. 현 시점을 기준으로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가 51.58%,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6.26%로 김은혜 후보가 5.32%p 차로 앞선다.
1일 실시된 지방선거 개표율은 밤 10시21분 기준 전국 시·도지사 개표율이 8.21%까지 진행됐다. 앞서 발표된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근소한 차이로 경합을 보이며 이목을 끄는 경기지사의 개표율은 현재 10.7%까지 진행됐다.
경기지사 개표는 총 투표자 582만786표 중 58만6425표를 개표했다. 현재 김은혜 후보는 29만9107표를 얻어 51.58%, 26만8232표를 얻은 김동연 후보(46.26%)에 5.32%p 앞선다. 표차는 3만875표다.
앞서 1일 저녁 7시30분 발표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김 후보가 49.6%, 김 후보가 48.5%로 김 후보가1.1%p 차이로 근소하게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