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눈물 훔치는 정의당 '여영국' 임한별 기자 2022.06.02 | 13:49:3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여영국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의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 참석, 행사를 마친 후 눈물을 훔치고 있다.이날 정의당 대표단은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 주요뉴스 '재산 254억' 한성숙 놓고 국힘 "다주택 마귀" vs 민주 "쓸모있는 인재" 이재명 대통령 "한국형 인큐텔 설립…팔란티어와 경쟁할 혁신기업 육성" "4류 정치가 1류 기업 팔 비틀어"…삼전 출신 고동진, 호남 반도체 공장 비판 오세훈, 장동혁 사퇴론 놓고…"원내서 해결, 중진 의원 역할해야" 가족 얘기에 울컥한 한성숙…국힘 "부동산 특혜" 민주당 "히딩크처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