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6.1 참패 수습 논의 나선 민주당 중진의원들 임한별 기자 2022.06.03 | 12:06:2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중진의원 간담회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박홍근 당대표 직무대행(원내대표)를 포함해 홍영표, 김진표, 안규백, 김영주, 우원식, 이인영 의원이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이날 민주당 당대표-중진의원 간담회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주요뉴스 '재산 254억' 한성숙 놓고 국힘 "다주택 마귀" vs 민주 "쓸모있는 인재" 이재명 대통령 "한국형 인큐텔 설립…팔란티어와 경쟁할 혁신기업 육성" "4류 정치가 1류 기업 팔 비틀어"…삼전 출신 고동진, 호남 반도체 공장 비판 오세훈, 장동혁 사퇴론 놓고…"원내서 해결, 중진 의원 역할해야" 가족 얘기에 울컥한 한성숙…국힘 "부동산 특혜" 민주당 "히딩크처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