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사들이 다양한 장르의 게임으로 글로벌 콘솔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콘솔 게임을 출시하는 게임사들은 엔씨소프트, 넥슨, 크래프톤, 펄어비스, 네오위즈 등이 있다.
엔씨소프트는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TL(Throne and Liberty)', 넥슨은 레이싱 장르의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크래프톤은 서바이벌 호러 장르의 '더 칼리스토 프로토콜',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붉은 사막' , 네오위즈는 소울라이크 장르의 'P의 거짓'을 콘솔 플랫폼에 출시한다.
국내 게임사들이 앞다퉈 글로벌 콘솔 시장에 진출하는 배경은 콘솔 시장의 성장세가 여전히 큰 반면 모바일 게임 시장은 성장세가 둔화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