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사진=SBS 제공

가수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에게 '여섯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지난 6일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는 임창정이 서햐안 없이 다섯 아들과 놀이공원을 찾는 모습이 나왔다.


이날 임창정은 서하얀에게 첫 '육아 해방의 날'을 선사했다. 다만 놀이공원에서 아들과 놀아준던 임창정은 금방 방전됐다. 이 때 서하얀이 깜짝 등장해 다섯 아들과의 첫 나들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임창정은 예고편에서 여섯째를 갖고 싶다고 언급했다. 그는 "난 딸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얼마든지 다시 아이 가질 수 있다"고 의지를 표했다. 이에 대해 서하얀은 "그만 말해라. 욕심이다"라며 싸늘한 표정을 지었다.

임창정은 지난 2월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아내가 여섯째를 갖자고 했지만 내가 그러지 말자고 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병원에 다녀왔다"며 정관수술을 했음을 암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