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심진화가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딸 안리원의 뉴욕대 합격을 응원했다.
지난달 21일 안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rewell sis"라며 사진과 글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서는 국제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안리원의 모습이 담겼다. 안리원이 들고 있는 학사모에는 'NYU'라는 이니셜과 뉴욕대의 로고가 붙어있는 것으로 보아 뉴욕대 합격이 무척 기쁜 듯 보인다.
안리원은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엄마 이혜원과 아빠 안정환을 닮아 뚜렷하고 화려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개그우먼 심진화는 "리원. 응원하지만 더 격하게 응원해. 나도 리원이의 앞으로가 너무 기대된다. 파이팅 축하해"라는 댓글을 남겼다.
지난 3일 심진화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에는 안리원과 함께 브라질전을 함께 관람한 사진이 공개됐다.
심진화는 평소 이혜정 안정환 부부와 친분 있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