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의 멤버이자 배우 조이가 매혹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조이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블랙 앤 화이트 페플럼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 인형 같은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조이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 3월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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