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짙은 스모키과 주근깨 메이크업을 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인간샤넬'이라는 애칭을 가진 블랙핑크 제니가 짙은 스모키 화장으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주근깨 효과를 더한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이국적인 분위기 속 섹시한 카리스마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른 사진 속 제니는 여러 콘셉트의 의상과 헤어메이크업을 완벽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 뮤직비디오는 지난 19일 오전 3시17분쯤 유튜브 조회수 16억 조회수를 돌파했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16억 조회수 이상의 뮤직비디오 2편을 보유한 최초의 K팝 아티스트로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