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휴마시스

휴마시스가 당뇨병 등 만성질환 체외진단 기업 케어포유에 40억원을 투자하고 혈당측정기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3일 오전 10시50분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450원(3.56%) 오른 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마시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와 여성호르몬 진단기기 이외 혈당 측정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현장에서 소량의 혈액을 이용해 신속히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 진단 당화혈색소 분석기와 자가 혈당 측정기 등을 새롭게 개발하기로 했다.

휴마시스 관계자는 "당뇨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케어포유의 기술력과 휴마시스의 유통망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두각을 드러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