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시즌 2가 연말 론칭을 확정했다. 사진은 지난 1월27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1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인 가수 임영웅. /사진=뉴스1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시즌 2가 연말 론칭을 확정했다.

24일 TV조선은 "'미스터트롯' 시즌2 연말 론칭을 확정 지으며 오리지널의 힘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스터트롯' 시즌1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히어로 임영웅을 비롯해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같은 미스터 트롯 TOP6를 배출했다. 최고 시청률 35.7%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지상파-비지상파에서 방송되는 전 프로그램 중 통합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더 세고 더 강하게 돌아올 '미스터트롯' 시즌2는 우승 상금 및 인기 작곡가의 데뷔곡 제공이라는 특전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우승 상금 5억원과 더불어 파격적인 대우를 통해 그 어떤 오디션에서도 볼 수 없던 역대급 우승 특전을 지급할 예정이다.

다음 달부터 참가자 모집이 진행되며, 다른 오디션 출연자, 시즌1 참가자, 기성가수, 신인가수 지망생 등 트로트에 대한 끼와 열정이 넘치는 남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