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열린 게임업계와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 장관을 비롯해 이정헌 넥슨 대표, 도기욱 넷마블 대표,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등이 참석, 선택적 근로시간제 및 P2E 규제, 중국 판호(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 문제 등 게임업계 현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