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와와 '디올'행사에서 만났던 후일담을 공유했다.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인스타그램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와와 '디올'행사에서 만났던 후일담을 공유했다. 차은우는 최근 팬 플랫폼 커뮤니티를 통해 얼마전 열렸던 행사에서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와와 나눴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다같이 대기하다가 건배해야 하는게 있었는데 제가 조심스레 저 능내초에서 수리고 다니시는 거 봤었다고 했어요. 초등학교랑 고등학교가 아예 붙어있다고 말씀드리니까 오 저 수리고인 거 알고 계신다더라"고 전했다.


이어 "몇단지 살았는지 얘기하고 해서 같이 재밌게 행사 잘했어요 ㅎㅎㅎ 신기했어요 저도. 연아님"이라고 덧붙였다.

김연아와 차은우는 지난 17일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공식 후원하는 '장-미셸 오토니엘의 정원의 정원' 한국 전시회 행사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디올 뷰티 앰버서더로 행사에 참석했다. 흰색 원피스를 입은 김연아와 검은 슈트를 입은 차은우는 완벽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